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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일 일요일

많이 쓰는 만큼 리스크도 많은 소셜마케팅

많이 쓰는 만큼 리스크도 많은 소셜마케팅









미디어의 흐름이 기존 4대매체에서 소셜마케팅 등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매체들로
상당 부분 이동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또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좀더 긴밀하고 근접한 영역까지 침투하여 브랜드와 상품을 알리고자
많은 광고주들이 소셜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형국인데요.
텔레비전 광고에 가장 큰 비중을 두던 것에서 벗어나 
포털과 소셜미디어를 연계시킨 프로모션을 다수 실행시켜 
관심을 높이고 손쉬운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이 이제는 일반화되었습니다.


며칠 전 이에 관련해서 한 언론사에 기고된 소셜마케팅 관련 글이 올라왔습니다. 
마케팅에 있어 디지털 미디어는 
직접 소유한 공간(홈페이지나 광고주 명의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채널들)
기업이 돈을 주고 산 공간(포털이나 뉴스기사의 배너)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성한 컨텐츠(블로그 포스팅이나 트윗 타임라인 등)들로
크게 나눌 수가 있습니다. 







이 중 포스팅/트윗/타임라인 등의 요소가 마케팅 상에서는 가장 중요한데
기업의 입장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아닌,
이미 구매를 실행한 사용자가 잠재 구매고객(이 될 수도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같은 자리, 같은 눈높이에서 이야기하는 효과를 준다는 점 때문에
이러한 언급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일에든 일장일단은 존재하지만, 소셜마케팅이 주는 역기능은 과연 무엇일까요?
어떤 것들이라도 광고의 수단으로 사용되면 그에 따른 반작용이 생깁니다. 
"에잇, 이거 광고잖아"라는 일차적인 거부감이 드는 것은 물론이고
텔레비전에서 그랬듯 재핑(빠르게 넘겨버리는 행동)현상이 인터넷에서도 재현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매체는 효과를 수치화시키는 작업이 별도로 필요했지만
온라인 기반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수치를 쌓아주기 때문에
좋아요나 리트윗 같은 기간별/개별 수치를 빨리 뽑아낼 수 있고 이를 토대로
광고 프로젝트의 효과를 전망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수치에는 일정 부분의 허수도 섞여 있는데 
실망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이라면 악의적인 반응을 너무도 당연히 보일 것이고
그도 아니면 한 번 눈길 주기 무섭게 바로 창을 끄고 떠 버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떤 브랜드의 서비스에 대해 가장 불만을 많이 갖게 되는 것이
광고 속의 언급과는 다른 실제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에 대해 위에서 말했듯 부정적인 발언을 쉽게 쏟아낼 수 있는 매체이기도 하다는 결론이 생깁니다.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가 충실하고 나쁜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줄여야
바라던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알앤씨온 역시도 활동의 시작을 온라인에서부터 해온 터라
이런 매체의 생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요.
부족한 부분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부분을 마케팅에 이용하는 것이
진실된 마케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크리에이티브 훑어보기]두루마리 화장지에도 아이디어는 있다



[크리에이티브 훑어보기]두루마리 화장지에도 아이디어는 있다







민망한 자리이고 이야기일 수 있지만, 
볼일을 보면서 무심코 뜯어다 쓰는 두루마리 화장지에 인쇄된 인삿말들을 발견했습니다.
거창하게 카피이고 메시지라고 할 것까지는 없겠지만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부자되세요"
이 세 문장의 깨알같은 글자들이 규칙적으로 배겨 있다는 걸 처음 봤습니다.
그림이 인쇄된 화장지를 쓰고 있다는 사실만 알았지
어느 순간 눈에 갑자기 들어와서 뭔가 하고 봤는데 발견하게 됐네요.









단순히 글자 몇 개만 써져 있어도 
그 의외성에 신기해할 사람이 비단 한두 사람 뿐만은 아니겠죠.
무심코 쓰는 종이라도 그를 이용한 아이디어들은 이미 많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대상이 종이 자체일 수도 있고, 
종이를 감은 휴지심일 수도 있고, 뜯는 기구일 수도 있습니다.
어떠한 형태로 만들어내느냐에 대한 결과를 놓고 보면 
더 기발하고 자세하게 세분화됩니다. 


실제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머릿속의 구상을 이미지로 쉽게 이해시킨 것들이 더 많지만
크게는 환경보호에 대한 내용에서부터, 
화장실이라는 공간이 주는 개인적이고도 
지루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집중한 아이디어도 상당합니다.
그 수명이 아무리 짧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분명히 많습니다.










효율과 성과로 승부하는 광고의 세계에서 아이디어의 남다른 촉까지 합쳐진다면
모두에게 가장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그림이 만들어지겠죠.
어떤 것이든 간에 매체가 되지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체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공간과 시간의 경계까지 무의미해지는 마당에
사람들의 관심을 새롭게 환기시킬 수 있는 창구는
어쩌면 우리 주변에 계속 존재하고 있던 주변 환경 그 자체가 아닐까요?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크리에이티브 훑어보기]아이디어는 먼데 있지 않다?




[크리에이티브 훑어보기]아이디어는 먼데 있지 않다?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라는 국내 굴지의 광고 공모전이 있습니다.
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주최하는 이 대회는 
실제로 입상한 작품들을 신문 방송 등 각 매체에 집행한다는 점에서
많은 참가자들의 도전욕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설령 그렇지 못하다 하더라도 수상작 전시회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널리 공개하기도 합니다.  


이런 자리를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람들의 뒤통수를 치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모여 
순간 '아...' 하게 만드는 여운이 남는 작품들도 상당한데요.
그 중에서 인쇄부문에 출품에 입상한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언뜻 보면 덧셈 문제인 듯한 문제지 하나가 있습니다. 
덧셈을 해놓은 걸 보니 답은 맞네요, 허나 그 옆에 있는 틀렸다는 표시
빗금들은 왜 쳐 놓았을까요?

옆에 써져 있는 숫자들을 보면 어디선가 많이 본 느낌에 몇 초간 집중하게 됩니다. 
몇 번을 머릿속에서 되뇌이다 보면 하나의 답에 도달하게 됩니다. 

3.1, 8.15, 6.25, 4.19, 5.18...
그래... 역사적인 기념일들이었지...

다른 언론기사로 배포된 바로는 국영수 중심의 교육에 치우쳐 역사교육은 소홀한
현실을 따끔하게 꼬집었다고들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그 의도가 물씬 묻어나네요.
저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한 다리 더 건너 생각해봤습니다. 

이것저것 이득과 손해를 셈하기에만 바빠서
정작 내가 발붙이고 사는 근본은 싸그리 잊어먹고 있진 않던가.
뭐 아무튼 정신차리라는 거죠 ㅎㅎ

여러 사람에게 같은 인상을 심어줬다고 판단했으니 
심사위원들의 눈에 들어 입상의 영예를 얻었을 것입니다. 
시각적으로 헷갈리게끔 만든 장치가 인상적이네요.
이런 문제, 왠지 어떤 광고회사에선 입사시험 문제로 선정할 것도 같습니다. 

숫자들이 가지런히 널려 있는 것을 보고도 26.87이라는 대답을 내놓지 않는 마인드.
교육이 하지 못하는 일을 광고가 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일순간 드는 책임감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실은 끝없이 치열하지만, 이런 기발함 가득한 접점으로
광고주와 창작자, 소비자의 기억에 남는 결과물
(광고는 예술이 아니기에 작품이 아니고 생각해서, 결과물이라고 부릅니다)
만들어내는 건 모든 광고인의 로망이 아닐까요?
물론 여기 알앤씨온에서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그런 꿈들이 각자 있습니다.
그런 만남이 언젠가는 이뤄질 거라고 생각하며 매일을 달려야겠네요.

이미지 한 컷에 부러움을 한껏 가져본 하루입니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모바일 메시징앱 왓츠앱(whatsapp) 사용 후기

모바일 메시징앱 왓츠앱(whatsapp) 사용 후기




모바일 메시징앱으로 카카오톡 많이 사용하시지요?
다양한 모바일 메시징앱이 출시되는 가운데,
왓츠앱이라는 모바일 매시징앱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메시징앱, Whatsapp 왓츠앱 리뷰입니다.
최근 Whatsapp  왓츠앱에서는 페이스북보다 많은 량의 사진이 올라온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월 액티브 이용자는 3억5천만명
하루 4억장의 사진이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엄청난 양이네요
페이스북과 비교하면 5000장 차이로 왓츠업이 더 많습니다.
장점은 우선 –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기만 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어
가입이 편리하다는 것인데
사실 개인적으로 큰 차이로 느껴지는 장점은 아닙니다.
간편해서 좋긴 하네요/
(해외 친구가 있거나 비즈니스 관련해서 사용한다면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 공통적으로 장점이라 꼽는 것은
편리한 UI환경입니다.
하단에 아이콘들 보이시지요?
즐겨찾기, 상태메시지(프로필정보), 연락처, 대화창, 설정
바로바로 이용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나의 현재 상태도 표시할 수 있구요.
저는 Everything is going well이라 고 표시해봤어요.
그 외에 매뉴얼 중에 선택해서 상태를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랑 크게 다르지는 않죠?
상대가 상태메시지를 입력했던 시간도 함께 뜨네요.

아직 많이 써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애플의 앱스토워에서 인기 순위 1위를 달린다는 말이 이해가 잘 됩니다.
UX를 고려해서 UI가 잘 설계된 것 같네요.
 
사실 왓츠앱을 페이스북과 비교하는 포스팅들이 많습니다만...
왓츠앱은 메시징앱으로서 페이스북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앱입니다.
그런의미에서 당연한 말일수도 있겠지만,  페이스북에 비해
와츠앱은 비밀스러운 공유에 포커싱되어 있는 앱이죠
참, 카카오톡 같은 앱처럼 게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네요.
그 밖에도 모바일 메시징 앱은 인스타그램이 있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북에서 인수한 걸려 알려지죠
참조로 말하면 인사타그램의 사진업데이트 양은 5천5백만장.
모바일 앱의 새로운 탄생들과
새로운 기능의 추가들~!
참 무궁무진한 세계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앤씨온 마케팅 그룹이었습니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블로그교육 소식] 블로그 마케팅 담장자를 위한 블로그 강의 소식 업데이트

[블로그교육 소식] 블로그 마케팅 담장자를 위한 블로그 강의 소식 업데이트





블로그 마케팅 담당자나 기업마케팅 담당자, 병원마케팅 담당자들의

마케팅 활용에 유용한 블로그 교육 소식입니다.


이번에 전해드리는 블로그 교육 소식은

 "블로그 운영에 있어 콘텐츠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하우"

정도가 되겠네요.


블로그 교육 기간 : 2013.10.18~2013.11.3

교육일시: 2013년 10월 28일 저녁 7시~8시30분

교육장소: 서울시 강남구 대치2동 942-16번지 거봉 INC9층 대회의실

(블로그 산업협회 교육장)


강사 : 이강성

한국블로그산업협회회 인재개발센터장

패션전문잡지 GIO칼럼니스트

HK 글로벌 온라인마케팅 본부장


저서:

소셜마케팅 블루오션: 성공을 부르는 소셜커머스

2012 뉴미디어 블로그 글쓰기교재(중소기업청) - 바이럴마케팅



리뷰어를 신청하면, 무료 강의 수강이 가능한 것 같네요


리뷰어 신청 : 10월 18일 ~ 10월 23일


리뷰어 발표 : 10월 24일


리뷰 등록 : 10월 25일 ~ 11월 03일


베스트 발표 : 11월 04일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구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 알앤씨온 마케팅 그룹은

오랫동안 지켜온 "고객과의 신용"에 관한 철학을 바탕으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유도하는 MKT & IMC & IWOM  통합 인터랙션 전략 마케팅의 극대화된 효율을 보여드리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귀사의 마케팅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웹사이트 온라인 상담게시판을 통해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항상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겠습니다.


*



알앤씨온 마케팅 그룹에서는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광고, 바이럴 마케팅, 온라인 광고 등과

관련된 소식이나 강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바이럴마케팅]소셜미디어 시대, 메시지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2

소셜미디어 시대, 메시지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 - 2


중략(소셜미디어 시대, 메시지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1, 참조)


좋은 메시지 만들기 - 소셜미디어 담당자가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야 할 것은, 아쉽게도 새로운 건 없다.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1)주의깊은 리스닝,2)콘텐츠 큐레이션 3)스토리텔링 4)소셜미디어 메시지 관리다.

1. 주의 깊은 리스닝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은 '경청'이다. 소셜미디어 시대에서 기업 마케팅 시작도 '경청'으로 시작해야 한다. 이제 소비자는 기업이 만들어 놓은 제품 및 서비스를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택하고, 요구하는 시대다. 따라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주의 깊은 '리스닝'을 토대로 소셜 캠페인까지 진행한 크리넥스 사례는 많은 인사이트를 준다.
지난 2011년 12월 크리넥스(이스라엘지역)는 페이스북에서 티슈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자는 콘셉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티슈를 많이 사용하는 계절인 겨울, 감기가 걸려 콧물을 흘리거나 기침을 하는 등 몸이 좋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는 키워드를 설정하고 페이스북과 소셜 검색 키워드를 사용해 타깃을 찾았다. '감기에 걸려서 아프다'등의 상태 업데이트를 모니터링 해 아픔의 정보로 가른 50명을 선정해 특별한 크리넥스 키트와 함께 잘 회복하라는 인사카드를 선물했다. 선정된 50명 모두는 선물 받은 기쁨과 감동을 자신들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올렸고, 크리넥스는 깜짝 소셜 캠페인을 통해 엄청난 효과를 얻었다. 단지 50개의 키트로 시작한 이 캠페인은 65만건 이상의 노출과 1,800건 인터랙션 기록 등 많은 입소문을 만들었다. 크리넥스의 Feel Good 캠페인은 앱인 프로모션 참여 유도 없이 기업이 직접 페이스북 뉴스피드에서 모니터링하면서 잠재 고객을 찾고 커뮤니케이션해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전개했다. 단 50개의 키트가 엄청난 버즈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은 고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따뜻함을 전달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크리넥스 사례처럼 영향력을 행사하는 개인 및 그룹을 리스트업하고, 그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소셜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해 그들의 의견이난 주장하는 바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기업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부적인 소셜미디어 리스닝 방법을 설명하면, 먼저 기업 내 외부 인식조사, 온라인 인프루엔서대화 분석, 키워드 분석을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소셜미디어 전략을 수립한다. 또한 자사 뿐 아니라 경쟁사 소셜미디어 현황을 파악하는 것도 필수불가결한 요소 중 하나다.

2. 콘텐츠 큐레이션
정보 과잉은 정보 결핍을 느낄 수도 있다. 많은 데이터로 인해 내가 지금 바로 필요한 정보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다. 최근 핀터레스트, 텀블러 등과 같이 '소셜큐레이션'의 핵심은 기계적인 분석이 아닌, 전문가 혹은 '나와 같은'사람들의 경험, 감각, 판단에 의존해 정보를 제공하는 '인간중심방식'의접근방법이다.  콘텐츠 큐레이션의 특징은 광범위한 정보들을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또 1차 콘텐츠 원작자에게 도움될 수 있도록 링크를 기반으로 구성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큐레이션플랫폼을 통해 기업 로열티가 강한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자체적인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다.

3. 스토리텔링
스토리 텔링은 온라인 영역뿐 아니라, 모든 커뮤니케이션에서 효과적이고 강력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툴이다. 소셜미디어 콘텐츠 개발시 강조하는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스테로텔링을 통한 메시지 전달 파급력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더욱 강력하게 나타난다. 스토리텔링으로 사용하기 좋은 소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캐릭터 스토리
캐릭터 스토리란 인간 관꼐 속에서 사랑하고, 감동받고, 깨닫고, 의미를 깨닫는 등 모두에게 중요한 사건이 되는 내용을 소재로 구성한다. 우리가 말하는 스토리 대부분이 '캐릭터스토리'에 속한다.
- 메모리얼 스토리 세상을 떠난 사람에 대한 회상이야기, 현대 정주영 전회정을 활용한 광고도 이러한 소재를 적적하게 활용했다고 볼 수 있다.
- 모험담 스토리
자신이 방문했던 곳에 대한 아름다움이나 그곳에서 느낀 것들을 공유하고자 전달하는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모험담을 훌륭히 전달하지만 이야기에 멀티미디어 효과를 삽입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사전에 이야기 구성에 필요한 사진 또는 여상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보통 기업에서는 로드쇼나 전시회 관련해 이야기를 자주 구성한다.

4. 소셜미디어 메시지 관리하기
소셜미디어 메시지 관리는 다르게 표현하면 '이슈'관리 측면이 강하다. 사실 이슈 발생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단순히 메시지 구성과 전달 방식에 대한 고민뿐 아니라, 내부 조직간 커뮤니케이션 문제, 의사 결정 기준, 대응 타이밍 등 다양하게 고려해야 한다. 실제적으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데 필요한 메시지 구성 시 고려할 점에 대해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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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안내하는 메시지(판단 유예를 위한 요청)
- 온라인 위기에는 '진실성'을 반영한 감정이입 키워드 사용이 필요하다.
- 위기 상황 대응 메시지 중에서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는
   역시 확실한 근거(데이터, 비교 자료, 제3자의 검증수치 등)이지만, 표현에 있어
   '감성을 통제할 수 있는' 언어를 메시지 구성 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 확실한 자료를 근거로 한 이야기는 위기 상황의 충격과 영향력을 최소화할 수 있지만,
   주의할 것은 지나친 강조는 기업이 책임을 부인하려는 시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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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한다. '소비'란 여러가지 의미를 담을 수 있다. 단순히 제화나 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한 행위뿐 아니라, 시간, 노력 등도 포함한다. 소셜미디어 시대에 이런 모습들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 페이스북에 지금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누가 좋은 지, 싫은 지, 어제 저녁에 누구를 만나 무엇을 먹었는지, 현재 내가 사고 싶은 제품은 무엇인지 등 '생각'의 속도보다 더 빨리 '소비'하고 있다.
필립 코틀러는 "소비자의 감성과 영혼을 두드려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감동을 불어넣어야 하는 마켓 3.0시대가 왔다"고 말했다.

기업은 단순히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아니라 소비자가 스스로 감동할 수 있는 '소비'를 위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 소셜 마케팅 방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소비자의 소비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그들을 참여시키고, 각각 스토리를 지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들이 소소한 감동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주는 것, 이것이 소셜마케팅으로 풀어야 할 숙제다. 그리고 그 실마리는 메시지다.

IM (아이엠) 2012,6 호  황상현
Sr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바이럴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통합적 관점의 전략이 중요하다!

*바이럴 마케팅이란?*
바이럴은 바이러스와 오럴의 조합어로 된 합성어입니다.
2000년 말부터 확산되기 시작해 새로운 인터넷 광고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지요.
바이럴이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처럼  매우 큰 파급력으로 인해
치과나 성형외과, 피부과, 한의원등 뿐 아니라
중소기업, 대기업도 매우 활발하게 이용하는 광고 툴이 되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의 통합적 전략 관점?*
바이럴은 블로그, 카페, 지식인, SNS,  웹문서, 기사 등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다양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성격,
시시 때때로 변화하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
일관되고 통합된 전략 안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시장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는 것을 전제되어야겠죠?
그렇지 않으면 통합적인 전략 안에서
여러가지 미디어를 크로스함으로써
극대화된 효과를 얻는게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장을 보는 큰 눈이 부재한채로
통합적인 시선 없이 개개의 미디어 정책들을 펼쳐가고 계시는 건 아닌지
한번씩은 생각해볼 필요도 있으시겠죠
매스미디어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는 게
바이럴 마케팅의 장점이기는지만
통합적인 전략과 바이럴 마케팅을 실행하신다면
무조건적 실행 위주의 개개로 운영하는  바이럴보다는
더 높은 광고 효율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있을지 모를
위기 상황 발행시  이에 대한 대처 능력도
통합적인 관점에서 기인한다는 것 기억하시구요!!
자, 다음 포스팅에서는
바이럴 마케팅과 관련하여 블로그 운영에 관해
기술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비지니스 전문 컨버전스 그룹,
알앤씨온이었습니다.

병원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1 - 병원MSO, 환경적 시스템 전략

병원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은
병원 MSO의 환경적 시스템 전략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보시는 표는 리차드앤캐서린의
병원 MSO 환경적 시스템의 전략 수립을 위해 고려하고 분석해야 목록들입니다.
 
최근에는 맞춤 통합 의료의 욕구, 수가 체계의 비현실성, 공보험 단독 체계의 한계. 건보재정적자의 문제, 의료 수요자의 기대치 상승,
의료 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정부 의지, 병의원의 무한경쟁 및 폐업 사태와 높은 성장에 가능성, 네트워크간의 경쟁, 고령화 현상.
환자중심의 진료에 대한 요구, 병원 수익의 반등, 전 산업 분야에 요구되는 투명성이 그것입니다. 

 
 
좋은 MSO 전략은 이러한 환경적 이슈들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각 병의원에 현실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좋은 병원을 넘어 위대한 병원으로 가는
Good to Great의 실현입니다.
 
더불어 리차드앤캐서린의 병원 마케팅의 성공 요소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리차드 앤 캐서린의
MSO 병원 경영 및 마케팅의 지침이자 CSF(critical success factors)입니다. 
01. 고객이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찾아내십시오.
02.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십시오, 그들의 참여는 서비스의 경험과 질과 가치를 더해줍니다.
03. 고객 중심의 문화를 발전시키십시오(모두가 고객이 중요하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04. 고객 중심의 직원을 채용하고 훈련시키십시오,
05. 고객 중심이 되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셔야 합니다.
06. 연속적인 고객 서비스 체제를 만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07. 대기 시간을 관리하세요
08. 매력적인 서비스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환자가 기대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09. 서비스에 해당되는 모든 면을 평가해야 합니다.
10. 그리고 계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세요.
 
 
 
 
지금까지 진실을 말하는 최고의 파트너, 비지니스 컨버전스 그룹
리차드 앤 캐서린이었습니다.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광고효율 높이기! 구매전환 (ROI)의 최적화 제안, 리차드앤 캐서린


비지니스 전문 컨버전스 그룹 리차드 앤 캐서린
- 구매전환 (ROI)의 최적화를 위해!



최적의 구매 전환을 만들어 내는 데, 열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세밀하게 진보된 기술, 진보된 전략이 열정과 하나가 될 때
최적의 구매전환(ROI)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비지니스 전문 컨버전스 그룹, 리차드 앤 캐서린은 
시장의 패러다임을 리딩하며 통합 마케팅의
놀라운 광고 효과를 고객에게 드리는 일을 소명이라 여깁니다.

오랫동안 지켜온 "고객과의 신용"에 관한 철학을 바탕으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유도하는 MKT & IMC & IWOM  통합 인터랙션 전략 마케팅의
극대화된 효율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고객의 성공요소를 찾아내고
진보된 기술과 진보된 전략으로
매체들의 통합적 크로스오버의 미디어 전략과 버즈바이럴 구현하며
인터랙티브의 칼날같은 크리에이브를 산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리차드 앤 캐서린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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